논의
재개발·재건축
당정 '닥공' 속도전 … 민간 재건축 용적률 1.2배로 상향
민주당과 국토부가 당정협의회에서 도시정비법 개정안에 민간 정비사업 용적률을 법적 상한의 최대 1.2배까지 허용하는 내용을 넣어 연내 처리하기로 했다.
공공에만 1.3배를 적용하려던 안에서 민간으로 확대한 것이며, 국민의힘과는 아직 합의하지 못했다.
선정 이유 · 재개발·재건축 가중치 5 주제 — 정부·여당 입법 추진
예고
장특공제
재경위 전문위원, ‘장특공제→거주공제’로 바꾸면 ‘매물 동결효과(lock-in effect)’ 경고
정부안은 2029년부터 1주택 장기보유특별공제를 보유공제 없이 거주기간(연 8%, 최대 80%) 기준으로 바꾸고, 비조정지역 다주택자는 연 2%(최대 30%)로 한다.
국회 검토보고서는 보유공제 폐지로 매물이 잠기고 전월세 공급이 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선정 이유 · 장특공제 전면 개편안의 국회 심사 상황 — 재산 칸 핵심
논의
생애최초·취득세 감면
[PICK! 이 안건] 김상훈 등 14인 "생애최초 주택구입자에 대한 취득세 감면 한도 상향하고, 감면 일몰기한 연장해야"
국민의힘 김상훈 의원 등 14인이 생애최초 주택구입자 취득세 감면의 한도를 올리고 일몰기한을 2031년으로 늘리는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냈다.
2023년에 정한 12억원 기준이 집값 상승을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배경이다.
선정 이유 · 생애최초 취득세 감면 기준·기한 변경 발의
논의
주거 세제
조국혁신당, 청년 월세 세액공제 1500만 원 확대 9개 법안 당론
조국혁신당이 주거안정 법안을 당론으로 추진하며 월세 세액공제 한도를 연 1,000만원에서 1,500만원으로 높이고 청년 공제율을 최대 30%로 올리는 안을 포함했다.
청년 월세 세액공제 확대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으로 당론 발의를 추진한다.
선정 이유 · 월세 세액공제 한도·공제율 변경 논의
논의
규제지역
규제 풀까, 더 조일까… 12월 종료 앞둔 경기 토허구역 12곳 '분수령'
10·15 대책으로 지정된 경기 12곳(수원 3개 구, 안양 동안, 용인 수지, 과천, 광명, 성남 3개 구, 의왕, 하남)의 규제가 12월 31일 종료를 앞두고 있다.
정부의 공식 방향은 아직 없으며 전문가들은 연장 쪽에 무게를 둔다.
선정 이유 · 규제지역·토허구역 연장 여부 — 재산 칸 가중치 5 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