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매출세액 우대공제 3년 연장 발의
문진석, 신용카드 매출세액 우대공제 3년 연장 추진
연매출 10억 이하 개인사업자의 카드 매출세액 우대공제(공제율 1.3%·한도 1000만원)를 2029년 말까지 3년 연장하는 부가세법 개정안이 발의됐다. 정부 세제개편안은 우대공제를 끝내고 1.2%·500만원으로 낮추는 내용이라, 국회 심사에서 갈릴 쟁점이다.
선정 이유 · 올해 말 종료 예정인 소상공인 부가세 공제 — 정부안과 충돌하는 발의
시우세무회계가 고른 오늘의 주요 뉴스 · 8건
사장님께 영향 있는 변경만
문진석, 신용카드 매출세액 우대공제 3년 연장 추진
연매출 10억 이하 개인사업자의 카드 매출세액 우대공제(공제율 1.3%·한도 1000만원)를 2029년 말까지 3년 연장하는 부가세법 개정안이 발의됐다. 정부 세제개편안은 우대공제를 끝내고 1.2%·500만원으로 낮추는 내용이라, 국회 심사에서 갈릴 쟁점이다.
선정 이유 · 올해 말 종료 예정인 소상공인 부가세 공제 — 정부안과 충돌하는 발의
1년간 산재 사망 3명 이상 땐 영업이익 5% 과징금…작업중지권도 확대
개정 산업안전보건법이 27일 공포돼 내년 4월 28일부터 시행된다. 1년간 노동자 3명 이상이 산재로 숨지면 3년 평균 영업이익의 최대 5%를 과징금으로 부과한다. 급박한 위험이 우려될 때도 작업을 중지할 수 있고, 하청 노동자도 원청에 직접 중지를 요구할 수 있다.
선정 이유 · 노무 변경 — 공포 완료, 시행일 확정
“11월 고지서 꼭 확인하세요”…지역가입자 건보료 다시 계산, 소득 줄었다면 '조정 신청'
지역가입자 건보료는 매년 11월 새로 산정돼 다음 해 10월까지 적용되며, 올해는 2025년 소득과 6월 기준 재산 변동분이 반영된다. 11월분은 12월 10일까지 내야 하고, 소득이 줄었다면 조정 신청으로 보험료를 다시 따져볼 수 있다.
선정 이유 · 11월 정기 재산정 시기 — 자영업자 [안내] 슬롯
국세청, 세무조사 중점 검증 항목 '업종·테마별' 추가 공개
국세청이 세무조사에서 반복 과세되는 대표 유형을 국제조세 등 업종·테마별로 추가 공개하기로 했다. 올해 4월 공개한 10개 탈루유형에 이은 후속이다. 현장 상주조사도 줄여 평균 상주기간이 52일에서 33일로 단축됐다고 밝혔다.
선정 이유 · 세무조사 절차 변경 — 기업 예측가능성 관련
박성훈, 태아·어린이보험 세액공제 신설 추진…세 자녀 이상 최대 60만원
태아·어린이보험료를 일반 보장성보험과 분리해 별도로 세액공제하고, 자녀 3명 이상 가구는 최대 60만원까지 공제하는 소득세법 개정안이 발의됐다. 현행 보장성보험 공제는 연 100만원 한도로 23년째 그대로다.
선정 이유 · 근로자 세액공제 한도 변경 발의 — 직원 연말정산 관련
집과 재산에 관한 세금 변경
용인특례시, 조정대상지역 2주택 취득세 유예기간 3년→2년 단축
지방세법 시행령 개정으로 10월 1일 이후 취득분부터 조정대상지역 일시적 2주택자의 취득세 중과 제외 처분기한이 3년에서 2년으로 짧아졌다. 8월 26일까지 계약금을 낸 계약이나 종전 주택이 비조정지역인 경우는 기존 3년이 유지된다.
선정 이유 · 일시적 2주택 처분기한 변경 — 재산 칸 가중치 5
분당재건축 올해내 2차 구역지정 ‘비상’…국토부 선도지구없던 ‘교평’ 제시
국토부가 1기 신도시 5개 시에 특별정비구역 지정 전 교통영향평가를 요건에 따라 실시하라고 안내했다. 선도지구 때는 없던 절차다. 성남시는 3~4개월이 더 걸려 연내 1만3429호 구역 지정이 어렵다며 반발하고 있다.
선정 이유 · 재건축 절차 변경 — 분당 2차 지정 일정 영향
황희, 투기과열지구 실수요자 조합원 자격 부여 ‘도시정비법’ 개정안 대표발의
투기과열지구 정비사업에서 무주택 실거주자나 근무·결혼·출산 등으로 이주하는 매수자에게도 조합원 자격을 인정하는 도시정비법 개정안이 발의됐다. 현재는 양도인 측 예외 사유만 좁게 인정돼 거래가 막힌다는 지적이 배경이다.
선정 이유 · 재건축 조합원 자격 요건 변경 발의
관청 발표 원문
세법해석 정비·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