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
퇴직연금·퇴직금
모든 사업장 퇴직연급 사외적립 의무화…2028년부터 3단계 적용
정부가 퇴직연금 기능강화 방안을 내놓고, 법 개정이 연내 되면 2028년 100인 이상, 2029년 10~99인, 2030년 10인 미만 순으로 퇴직급여 사외적립을 의무화한다고 밝혔다.
자율 도입 사업장에는 적립금 매칭지원과 융자비용 보전을 신규 편성하고, 기금형 퇴직연금도 활성화한다.
선정 이유 · 지난 10/28 [논의] → 오늘 정부 방안 발표 — 노무·퇴직급여 변경, 사업자 칸 우선 주제
논의
원천징수·지급명세서
배달라이더·대리기사 원천세율 인하, ‘체납 증가·직종 차별’ 쟁점 있다
배달라이더·대리기사 등 인적용역 사업소득 원천징수세율을 현행 3%에서 낮추는 개정안이 국회에 올라와 있다. 박수영 의원안은 1.5%, 정부안은 2%에 2027년 1월 1일 시행이다.
국회 전문위원은 환급자가 추가 납부자로 바뀌어 체납이 늘 수 있고 직종별 차등도 형평성 문제라고 짚었다.
선정 이유 · 원천징수세율 변경 논의 — 인적용역 사업자·세무대리 실무에 직접 영향
시행예정
조특법 감면·세액공제
손님 줄고 세금은 늘고…생맥주 주세 감면 종료 앞둔 호프집 '한숨'
올해 말 생맥주 주세 20% 경감 제도가 종료될 예정이라고 주류업계가 전했다. 내년부터 생맥주 500㎖당 주세·교육세·부가세 부담이 약 127원 늘어날 것으로 추산된다.
호프주점 사업자는 올해 8월 기준 1만9507명으로 1년 새 줄어, 가격 전가 여부가 쟁점이다.
선정 이유 · 감면 일몰 종료로 내년 1월부터 세 부담 증가 — 주점 사업자 확인 필요
논의
조특법 감면·세액공제
조승래, 우주항공·로봇·방산·조선도 세액공제 확대법 발의
조승래 의원이 우주항공·로봇·방산·조선·미래형 에너지를 국가전략기술에 넣어 R&D 세액공제를 넓히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현재 반도체·이차전지 등에 집중된 높은 공제율 적용 범위를 확대하는 내용이다.
선정 이유 · 조특법 세액공제 확대 발의 — 사업자 칸 우선 주제
시행예정
4대보험 요율·가입 기준·두루누리
국민연금‘ 청년 생애 첫 연금보험료 지원’ 사전 신청 접수
2027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청년 생애 첫 연금보험료 지원에 앞서 2009년생 대상 사전신청이 진행 중이다. 18세가 되는 청년에게 1개월분 보험료가 전액 지원된다.
신청은 18세 도래 3개월 전부터 27세 생일 전까지 본인이나 부모가 할 수 있다.
선정 이유 · 4대보험 관련 신규 지원제도 시행 예정 — 사업자 칸 우선 주제